부모님을 위한 평촌 보청기 선물
오랜만에 부모님 댁에 내려갔는데… 평소 어디가 아픈지 잘 얘기하지 않던 어머니가 갑자기 요즘 귀가 안 들리신다고 하셨다. 예전에 귀가 먹먹한 것 같다며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었지만 일상생활에는 큰 어려움이 없었으니 괜찮을 거라 생각했다. 혹시나 이비인후과에 가서 검진을 받았더니 노인성 난청이라고 하여 보청기 착용을 권유받았습니다. 이비인후과 의사는 보청기가 너무 비싸다고 말했습니다. 가격이 비싸서 보청기 센터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