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울증 약 복용 후 변화 (19년 6월 13일~12월)
의사선생님의 처방은 간단했다.”너무 일 벌리지 마요”동기부여로 벌린 일들은 꼭 해야 할 스트레스로 돌아오곤 했다.하지만 선생님은 이제는 내가 쉴 때라고 하셨다. 6/13병원을 바꾸고 몇 번 진찰을 받던 중 진료코드가 바꼈다. 좋아진 건가 했더니 조울증이였단다. 놀라운건 그걸 10년이 넘게 모르고 우울증이 찾아올 때만 신경썼다는거…. 그 어두운 방의 꼬마아이가 얼마나 오랫동안 힘들었을까? 가여우면서도 기특하다정말 살려고 아둥바둥 했겠네. 참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