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간식 추천 유기농 스틱밥스낵

아기간식 추천 유기농 스틱밥스낵

우리 아들은 점점 더 움직이기 시작했고 잠시도 가만히 앉아 있지 않습니다. 자유 시간이 있다면 이유식을 먹는 것이 가장 평화롭고 조용한 시간입니다.

요즘 아들의 외출 필수품 중 하나가 유기농 스틱 쌀과자입니다. 육아맘들 모두 동의하시죠? 레스토랑, 쇼핑몰, 카페 등 어디를 가든 이 아기간식 하나면 세상의 평화가 찾아옵니다…!

이렇듯 아기간식,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간식이지만 아무것이나 먹일 수는 없겠죠? 아들이 먹고 있는 오르바룸 유아간식은 밀가루, 소금, 설탕, 기름, 방부제, 팽창제, 합성착향료 등 인공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원재료만으로 만든 유기농 유아간식입니다.

전라남도 장성에서 직접 생산하는 100% 국내산 제품으로, 자체 기술로 각종 인증을 통과한 믿을 수 있는 제품입니다.

오르바룸은 단호박, 딸기, 시금치 등 다양한 재료를 넣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은 유아간식입니다.

볼 형태로 되어 있어서 가루가 날리거나 손에 묻는 일이 없고, 손가락으로 물건 잡는 연습을 할 때 좋습니다.

올바름 이유식에는 설탕 대신 자일리톨이 함유되어 있으며, 천연 감미료로 충치 유발균인 뮤탄스를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고 해서 엄마들이 좋아하십니다.

얇고 길기 때문에 아기가 스스로 잡고 먹기에도 편합니다. 크기가 적당하기 때문에 아기의 소근육 운동 능력 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가루가 거의 없고 부드러워서 이가 아직 덜 발달한 아기들이 천천히 녹여서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11개월이 되었을 때 제 아들은 위쪽에 4개, 아래쪽에 4개 총 8개의 치아가 자랐습니다. 이가 몇 개밖에 없을 때는 천천히 녹여서 먹다가 요즘은 너무 아삭아삭 맛있게 씹어 먹는데… 하하.

한 번에 하나씩 있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우리 아들은 늘 한 손에 한두 개씩 들고 푸짐하게 먹습니다.

봉지에 담아 주면 끝없이 먹을 수 있고, 간식 그릇에 담아서 먹으면 정말 간편해요. 그렇게 맛있니 아들아?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안전한 유기농 아기간식으로, 손에 묻지 않아 외출 시에도 간편하게 줄 수 있습니다. 매일 밤 야식 생각날 때면 아들 몰래 한 봉지씩 먹습니다. (웃음) 지금 당장요. 아들이 만든 유기농 이유식 리뷰였습니다. 🙂 #아기간식 #11개월아기간식 #아기간식 #유기농간식 #유기농쌀스틱 #쌀스틱 #아기밥간식 #맞아 #밥간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