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시골생활로 돌아온 40세의 다이어트 일기 – 다이어트 다이어트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인 40대 승무원 진자매입니다. 흠.. 그냥 괜찮았어요. 아마 승무원으로 일하면서 앉지 않고 서서 일하는 게 익숙해져서 많이 걸어도 상관없을 것 같아요 ㅎㅎㅎㅎㅎ #걷기다이어트 항상 아침에 일어나서 한 바퀴 걷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프랑스 시골 생활로 돌아가기 전에 파리에서 조금 더 지내보세요. 아침에는 어젯밤에 남겨둔 샐러드로 덮었어요.

또 날씨가 너무 좋아서 파트너와 함께 커피 한잔을 마시며 산책을 했습니다.

날씨 좋은 날엔 거리가 너무 예뻐 보여

지나가다 보니 예쁜 성당이 보였습니다. 그때 11시 종이 11번 울렸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바로 기차역으로 가야 해서 20분 정도 시간이 남아서 파트너와 함께 세느강 옆에 앉아 배고픈 바게트 하나를 집었습니다.

센강변에서 바게트를 먹으면 파리지앵이 된 기분이 든다. 그래, 파리 냄새는 오줌 냄새야…

기차를 타고 아주 짧은 여행을 마치고 나는 파트너의 부모님이 살고 있는 동네로 돌아왔습니다. .기뻐요. 저녁으로 샐러드와 야채 수프를 먹었습니다. 이렇게 건강한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어요. 다행이네요 ㅎㅎㅎㅎㅎ #만보걸음 #다이어트저녁먹기 . 매우 즐거운 날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듀오링고 1년이 되었네요 ㅎㅎㅎ. 가자 하하하 이제 계속 열심히 하세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 나은진 언니 팬 클릭해주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나은진 언니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