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성경올림피아드 1위 수상자 인터뷰

제2회 성경올림피아드 수상자, 크로스교회 송수향(청소년부 1위) 인터뷰: 강병익 장로 1.1위를 차지한 소감을 들려주세요. 우선 이 상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싶습니다. 사실, 그 과정에서 이미 많은 것을 배웠기 때문에 순위에 대해 크게 신경 쓰지 않았지만 최선을 다했고 이렇게 좋은 결과를 받게 되어 너무 기쁘고 행복합니다. 무엇보다도 말씀처럼 눈물로 뿌린 씨앗이 기쁨의 열매를 맺고 하나님과의 추억을 하나 더 쌓게 되어 뜻깊습니다. 그리고 시간과 마음, 물질로 저를 도와주신 집사님, 전도사님, 목사님, 그리고 모든 친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의 능력으로 가능했다고 믿습니다! 2. 이 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성경시험을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약 3개월 동안 준비했습니다. 첫 달은 60절 암기 위주로 했고, 두 번째 달부터는 매 예배 전에 교회에 모여서 오경을 요약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담임목사님의 특강을 바탕으로 전체적인 흐름을 공부했고, 성경을 여러 번 읽어가며 세부적인 내용을 채웠습니다. 마지막 달에는 준비 워크북 2권 정도를 풀고 암기 연습을 계속했습니다. 3. 작년에 비해 작년에 상을 받았나요? 이번이 처음 참가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지만, 너무 깊이 공부해서 쉬운 부분을 놓친 것 같습니다. 만점을 목표로 했는데 기준에 많이 못 미쳤습니다… 그래서 1등을 할 줄은 예상하지 못해서 너무 감동했습니다. 4. 상금은 어떻게 쓰실 예정인가요? 우선 십일조와 감사헌금을 드리고, 열심히 공부하고 함께 수고한 아이들과 최선을 다해 섬기고 지도해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제 자신을 위해 조금 쓰고 나머지는 저축해서 지혜롭게 쓸 것입니다. 5. 친구들이 학원에서 공부할 때, 저는 성경올림피아드 성경 시험을 준비했는데, 돈을 잃는 것 같지 않았나요? 저는 참여하기로 결정한 것을 후회하거나 미안하게 생각한 적이 없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저의 모든 상황과 마음을 지켜보시고 편안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타이밍을 조절해 주셨고, 세상에서 가장 필요한 공부와 학습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외로운 순간도 있었지만, 그때도 하나님께서 곁에 계셨기 때문에 부족한 것이 없었습니다. 6. 이 대회에 참여하면서 무엇이 유익했나요? 당연한 것처럼 들리겠지만, 저에게 가장 큰 것은 말씀과 가까워졌다는 것입니다. 성경 이야기를 자세히 배웠을 뿐만 아니라, 성경에 대해 잘 몰랐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에 반성과 회개의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암기한 구절들이 기도하거나 일상생활을 할 때 떠오르면서 힘을 얻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말씀이 강력하고 그 의미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 대회를 통해 주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앞으로도 자신 있게 전진하겠습니다.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과 사랑을 깊이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인터뷰를 읽는 모든 분이 말씀을 먹고 사는 큰 빛의 자녀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제2회 성경올림피아드 우승자 조성주(어린이부 1위) 크로스교회 강병익 장로 인터뷰 1. 1위를 차지한 소감을 들려주세요. 아직도 1위를 차지하게 되어 믿겨지지 않습니다. 많은 도움을 주신 목사님, 전도사님,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부족한 저에게 1위를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2. 이 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성경시험을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하고 싶은 것도 많았고 해야 할 것도 많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매일 올림피아드를 준비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교회 전도사님과 선생님께서 그려주신 마인드맵 덕분에 어려운 오경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선생님께서 만들어 주신 교재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또한 담임목사님께서 오경에 대한 특별강의를 통해 중요한 부분을 요약해 주셨습니다. 저는 제 능력 범위 내에서 스스로 공부하고 복습하며, 성경을 읽고, 담임목사님과 선생님께서 만들어 주신 교재를 보면서 공부했습니다. 3. 작년과 비교했을 때 시험 문제가 얼마나 어려웠고, 작년에 수상한 상이 있나요? 작년 제1회 성경올림피아드에서 교회 친구들과 남동생들과 함께 단체전 어린이부에서 1등을 했습니다. 작년보다 더 철저히 준비해서 그런지 시험 문제가 작년보다 쉽게 ​​느껴졌습니다. 4. 상금은 어떻게 사용하실 예정인가요? 첫째, 하나님께 십일조와 감사제를 드리고, 감사함으로 도와주신 목사님, 전도사님, 선생님들께 선물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기쁨을 기도해 주시고 함께 해 주신 크로스 교회 가족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응원해 주신 조부모님, 부모님께 선물을 드리고 나머지는 저축하겠습니다. 5. 친구들이 학원에 공부하러 갔을 때, 성경 올림피아드 성경 시험을 준비하면서 돈을 잃는 것 같은 기분이 들지 않았나요?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올림피아드를 준비하면서 마태복음 6장 33절을 기억하며 감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을 배우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즐거운 일이라고 하셨기에 돈을 잃는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홈스쿨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평소에 학원을 다니며 교회비전스쿨에서 공부를 했지만, 항상 예배 중심으로 삶을 살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아는 것을 우선시했기 때문에, 그저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하며 준비했습니다. 6. 이 대회에 참여하면서 유익했던 점은 무엇인가요? 목사님께서 크고 놀라운 결과는 갑자기 오지 않지만, 매일 아주 작은 일에 충실하면 하나님께서 때가 되면 열매를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것을 직접 체험하고 큰 상을 받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또한 암기하고 쓰는 연습을 통해 글씨가 더 예뻐졌고, 나만의 공부 방법도 생겼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더 가까이 다가가면서 말씀을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고, 설교를 할 때 더 잘 이해하고 집중할 수 있습니다. 세상을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고 멋진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컨퍼런스를 열어주신 신용백 목사님과 푸른나무교회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친구들이 저처럼 멋진 경험을 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