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가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이하 ‘MWC’) 2024에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참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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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는 세계이동통신협회(GSMA)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모바일 및 정보통신 산업 대표 전시회로, 올해로 37회를 맞이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주요 통신사인 SK텔레콤, KT와 ‘대·중소기업 공동진출 지원사업’을 통해 협력한다. MWC2024 전시장에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부스를 조성합니다. 건설되었습니다. SK텔레콤은 4YFN홀* 내 ‘SK텔레콤-스타트업 공동전시관’을 통해 15개 스타트업을 위한 전시공간을 마련했으며, KT는 KT 전시장 내 중소기업 5개사와 부스 형태로 파트너십을 맺었다. 부스에서. 파빌리온이 세워졌습니다. * 4YFN(4 Years from Now) : 4년 후 MWC 본전시회 참가 가능성이 있는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교류의 장을 제공하며, 창업을 돕는 창업 전용관이다. 게다가 SK텔레콤과 KT도 중소기업이다. 전시회 참가 지원은 물론, 해외 판로 확대 등 수출 마케팅 활동도 지원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베이비 유니콘 육성사업’을 통해 글로벌 역량이 뛰어난 베이비 유니콘 기업 10개사의 참여를 지원한다. ‘베이비 유니콘 육성사업’은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과 성장성이 검증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유망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500억 원 이상)으로 집중 육성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기업 중 글로벌 역량이 뛰어난 10개 기업을 선정합니다. 각 기업을 선정하여 부스, 영문 기업 소개 자료, 바이어 미팅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참가 기업 중 4YFN 홀에서 진행된 Pitching Top 5 중 하나로 Bit Sensing이, 피칭으로는 Airs Medical이 선정되었습니다. Top 50에 진입하여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설명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 비트 센싱 : 자율주행 레이더 센서 / 에어즈 메디컬 : MRI 가속 소프트웨어 전시회 개막일인 26일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정책과장 이대희 국장이 참가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부스를 방문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을 통해 MWC 2024에 참가하는 중소기업과 중소기업을 격려했다. 그랬어요. 특히, KT파트너스관에 참가하는 중소기업들과 간담회를 열어 그들의 글로벌 진출에 대한 포부를 듣고, 정부의 향후 수출지원 방향을 공유했습니다. 이대희 중소기업정책실장은 “이번 MWC 2024 참가는 국내 스타트업과 혁신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홍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는 중소벤처기업들이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새로운 사업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소벤처기업부 #MWC2024 #스타트업 #중소기업 #SK텔레콤 #K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