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회사의 복지를 통해 건강검진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21일과 22일 차병원 차움검진센터 삼성분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았습니다. 글 하단에 종합 리뷰가 있으니 꼭 읽어주세요 최종

처음 ifc 2단계에 왔을 때 IFC 건물 건강검진센터가 어디인지 좀 헷갈렸는데, 여의도에 있는 IFC한국의료재단 신체검사센터는 ifc 2건물 5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진찰복으로 갈아입고 진찰실에 들어가 손목에 팔찌를 차고 안내표를 달고 진찰을 하는 시스템으로 사실 이 진찰권은 필요하지 않다. .

경치 좋은 여의도 IFC 건강검진센터

여느 시험장과 마찬가지로 진정내시경이 순서상 가장 마지막에 오므로 이때가 가장 기진맥진할 때입니다. …

31명이 기다렸다…. …… 여기서 40분을 기다려 드디어 내시경을 받았다. 9시에 검진하러 갔는데 12시 30분쯤 다 끝나서.. 월요일에 검진하러 갔는데 사람이 엄청 많을텐데 처음에 시간이 얼마나 걸리냐고 물어보니 2시간 30분, 하지만 3시간 30분이 걸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위장염이 살짝 보이는 위궤양! ! ! 생검과 H. pylori 검사는 더 나은 징후가 있다고 해서 추가 비용이 발생했습니다. (83,900원) ㅠㅠ 아빠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은 한걸음만 가면 금방 사라진다고 위로해주셨어요.


죽 종류는 호박죽과 소고기죽 두 종류인 것 같다. 종합적으로 회사를 통한 건강검진 프로그램으로 1년에 320,000원을 받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다… 대기시간이 너무 길다… 신체검사센터인데 검진이 엄청 빠르고 내시경이 잘못되고 돌아오면 손등이 부어있다는 느낌이 든다. 내가 자주 가는 콘데에 가야 한다고 했다. 올해 산모 건강검진은 서울의료보험건강검진센터에서 받을 예정입니다.

원래 저녁 6시쯤에는 많이 먹지 않았는데 이유 없이 물이나 껌 등 아무것도 먹지 말라는 말을 듣자 목이 마르고 배가 고팠고 빵도 없어진 것 같았다. 이상으로 건강검진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