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상견례장소 달보드레(선택이유 3가지)

수원쪽에 상견례장소를 찾다보니몇몇분들이 추천해주신곳1. 달보드레2. 경복궁3. 긴자4. 미젠한정식5. 몽중헌판교등등어쨋든 금액대비 가성비는 별로지만분위기나 여러모로 괜찮을듯해서달보드레 픽.일요일 11시반. B코스 선택선택이유 3가지1. 넓은 주차장(3시간 무료)2. 상견례장소중 차로 가기편한장소3. 행사에 특화된곳 . 카페도 운영

분위기는 단정하니 . 고급레스토랑 느낌이였고식사는 코스요리다보니하나씩 나오는데식사 마치기전에  서버에게 요청드리니잘 나왔음.(친절함)음식 맛은 약간 달달한편(달보드레 뜻이 달달하다 인데. 그래서 단편인가!?)

바로옆이 카페여서11시 30분 오픈전에 미리 도착해서대기할수도 있고식사후에도 편하게 커피마실수 있음.

부모님들 첫 대면 장소라. 나름 긴장했는지어떻게 먹었나 모르겠네.스테이크는 미디엄으로 드시길웰던하니 좀 질기더라음식이 은근많아서 스테이크정도에서이미 배가부름.솥밥은 맛있는데. 찌개와 반찬이 달아서 아쉽사진찍으려다 상견례중이라 포기.대신 달보드레 업로드된사진

단점1. 식사테이블. 옆테이블 행사 진행시에 소음있을수있음(생일상을 3번정도 들은듯함)2.음식이 달달함(보통. 짜거나 달거나 할텐데 개인적으로는 괜찮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