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CTN-서울교육뉴스/15회 제2회 충1효 전국대회/학교 맞춤형 성교육 지원/추가예산 마련

서울시교육청, 학교 현장 맞춤형 성교육 지원(서울/CTN) 가금현 기자 = 서울시교육청(조희연 교육감)은 성교육을 희망하는 초·중·고교 183개교를 대상으로 한다. 학생들의 안전한 디지털 미디어 이용과 학교 현장 맞춤형 성교육을 지원합니다.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과 ‘문화예술-학교 연계 성교육’을 11월까지 운영한다. ▢ 이번 ‘학교 현장 맞춤형 성교육’은 최근 교육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불법 촬영, 사진 합성·배포, 온라인 그루밍 등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고 성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학생들의 수준에 맞춰. . ▢ ‘학교 다니는 학생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은 전문 역량을 갖춘 외부 기관과 위탁 계약을 맺어 5월부터 11월까지 161개 초·중·고교(1000회)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은 학교에서 대면교육으로 운영되며, 전문강사와 함께 수업당 2시간씩 학교급 학생 특성에 맞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문화예술과 학교를 연계한 성교육’은 22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하며, 5월부터 8월까지 전문 공연팀이 해당 학교를 방문해 젠더 감성의 샌드아트 공연을 펼치고 있다. ○ 공연 프로그램은 △무심코 장난의 심각성, △성 역할 고정관념, △동의와 경계 등을 주제로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됐다. ▢ 또한, 서울시교육청은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울시 내 모든 초·중·고·특수학교 불법촬영물 설치 여부를 점검하며,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학교 성희롱 상담사 역량 강화 △ 학교 내 성희롱, 폭력 문제. 앞으로도 처리지원단 운영, 학교 성희롱·성폭력 사건 처리 매뉴얼 개발,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한 교육자료 발굴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학교를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디지털 성폭력, 성착취 등의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타인과 경계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의식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학생들의 발달 단계의 특성은 앞으로도 계속 변할 것입니다.” “학생들의 필요에 맞는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성인식과 성별 감수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예산 4486억원 편성(서울·CTN) 가금현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5월 2024년 1차 추경예산(안)을 12조4486억원으로 편성했다. 주요예산은 11조 1,605억원이다. 27일(월) 서울시의회에 제출됐다. – 이번 예산안(안)을 통해 2024년에는 학교와 지역사회 간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해 학생들의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는 ‘서울형 늘봄학교’를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2025년에는 디지털교과서 도입으로 미래 교육환경을 구축하고 교수여건을 조성하며 기초학력을 강화하고 학생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학교 급식 환경 개선, 근로자 산업재해 예방, 노후 학교 시설 개선 등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에 많은 투자를 하겠습니다. □ 추가수입재원 1조 2,881억 원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일반교부금, 특별교부금을 포함한 중앙정부이전수입 2,516억 원 – 서울시 및 자치구 지원 지방이전수입 3,087억 원 – 전년 이월 7,031억 원, 자체 98억 원 소득, 기타 양도소득 및 금융자산 회수 149억 원입니다. 증액된 세수 1조 2,881억 원 중 일반재원이 8,227억 원(63.9%), 특별교부금 등 특수재원이 4,654억 원(36.1%)을 차지합니다. 대상자금 중 교육부에서 2024년 5월 27일 오후 12시 59분까지 3년간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디지털 교육혁신특별지원금’ 873억원이 처음으로 포함됐다. 올해 추경. □ 주요 지출 내역은 △미래교육환경 구축, 인공지능 기반 교수학습 역량 강화 등 디지털 교육혁신 2,679억원(특수교육 561억원 포함), 구축 및 교육비 1,374억원이다. 맞춤형 늘봄교실 운영(특수교육 335억 원 포함) △ 기초학력 보장 지원 및 개선비 총 5,183억 원(특수학교 74억 5,000만 원 포함), △ 조리개선 50억 원 학교 급식환경 조성, △노후 학교 시설 개선 및 리모델링 지속(자금 지원 2,993억 원 포함) – 첫째, 미래 교육 환경 구축과 디지털 교사 역량 강화가 가장 시급한 과제다. 2025년까지 초등학교까지 디지털 교육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스마트 기기, 전자칠판 등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디지털 관련 교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지원하다. – 둘째, 2024년 ‘서울형 늘봄학교’ 추진을 위해 늘봄교실 및 교원연구실 환경을 개선하고, 늘봄학교 운영 전담 인력 채용에 인건비를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내실 있는 늘봄학교를 운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우수한 강사 확보를 지원합니다. – 셋째, 기초학력 보장과 교육적 결함 해소를 위해 학습지원교사 추가 배치, 학습상담 등 난독증, 난산증, 경계성 지적장애 학생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 또한 문해력 및 수리력 진단 도구를 추가로 개발하고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단 시험도 확대할 예정이다. – 넷째, 안전한 주방환경을 조성하고 급식근로자의 업무량 경감을 위해 급식로봇을 시범 도입하고, 식기대여 및 청소업무 대상 학교를 확대한다. 최근 구내식당 직원의 결원으로 인해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를 지원하고, 근무환경 개선, 산업재해 예방 등 학교 급식 운영 여건을 개선합니다. – 다섯째, 노후학교 시설 개량 및 공간 개편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학교 시설을 개선하겠습니다. 개선을 통한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 – 학교시설 개선에는 △신설교 증설 149억원, 학교시설 환경개선 1,884억원, 급식시설 155억원 등을 배정했다. 또한, 노후학교 시설 개량, 공간 개편을 위한 그린스마트스쿨 지방비 매칭 등 대규모 사업의 연간 규모를 재산정해 교육시설환경개선기금으로 2,993억 원을 배정했다. □ 조희연 교육감은 이번 추경을 통해 주요 교육사업과 국정과제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교육재정 운영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강화하고, 미래 교육수요 대응과 디지털 교육 활동 강화를 통해 교육력을 제고했으며, ‘서울형 늘봄학교’의 안정. 결산을 위한 예산을 편성했다고 발표됐다. 아울러, 학교 구성원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