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2023년 1,033ha 토질개량제 1,916톤

공동살포로 토양개량제 방치 해소 및 적기 살포 추진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토양개량제(규산, 석회)를 3년마다 무상으로 지원하여 유효규산을 높여 친환경 농업 기반을 조성한다. 올해 공급면적은 군위읍, 의흥면, 삼국유사면이며, 총면적 1,033ha, 예산 3억 5,400만원에 95,822면을 공급한다. 가방(20kg). 농협과 합동 살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군은 2월 27일 오전 11시 농축산과, 농협, 촌장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운영위원회를 열고 토양개량제 공동살포팀을 구성해 다음과 같이 의결했다. 합동 살포 지역 및 타이밍. 토질개량제 공동살포 위원장인 사공열 농축산과장은 “공동살포가 시행되면서 무상으로 공급되는 토양개량제를 방치하던 문제가 해소되고, 적기 살포를 통해 양질의 농산물을 생산하고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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